안산시,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수검 인증 이벤트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하계 휴가철 건강검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건강챙기며 선물받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바쁜 일상으로 미뤄두었던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도 챙기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20~64세 홀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7월 1일부터 8월 29일 내에 검진기관에서 일반건강검진을 받고 신분증과 검진실시확인서 또는 검진결과지를 지참해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을 방문하면 된다.
선물은 목욕용품세트(▲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칫솔)로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031-481-5953, 66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일반건강검진은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수검 인증 이벤트에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
안산시,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재활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3월부터 실시하는 장애인 대상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재활운동교실 ▲순환운동교실 ▲방문재활 ▲장애예방교실 등 4개다.
재활운동교실은 거동가능한 성인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와 실습을 통한 관절·근육의 유연성 증대, 근력강화, 균형감각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순환운동교실은 장애인과 예비 장애인을 기수별 5명씩 소그룹으로 구성해 실시된다. 오는 3월 11일부터 1기가 운영되며, 순차적으로 총 5기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상자들의 신체적 능력에 따라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반복 실시해 신체 각 부위의 균형 있는 운동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방문재활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방문재활 담당자 등이 직접 찾아가 ▲재활 소도구 등을 이용한 재활 운동법 지도 ▲낙상 예방 교육 ▲소근육 운동과 정서지지를 위한 공예 활동 등을 실시한다.
장애예방교실은 상록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회 실시되며,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장애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면교육이다. 실제사고 사례교육, 손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교육을 실시한다.
재활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거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031-481-5958, 5897)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
안산시 대부보건지소, 어르신 대상 바르게 걷기 운동 교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22일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바르게 걷기 운동 교실’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의 일환으로 올바른 걷기 방법과 중요성을 교육해 어르신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원보건소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3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의 방법 및 효과 ▲내 몸에 맞는 걷기 운동 ▲걷기 실습 및 자세 교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걷기 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 배울 점이 더 많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부보건지소는 오는 29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2차 걷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안산체력인증센터, 인재 채용 ‘공정·신뢰’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정한 채용 업무추진을 위해 ‘국민체력100 안산체력인증센터(센터장 곽동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과 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채용 절차 추진 시 공정한 체력 측정 및 평가를 약속했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 해주는 기관으로 안산시에는 지난 2020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예체능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됐다.
시는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안산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공무직 및 청원경찰 채용에서 체력 평가를 총 11회 진행해 왔으며,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
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체력 평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두 기관의 협력이 안산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업무를 진행 함에 있어 신뢰감을 주고 나아가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총무과 인재채용팀
안산시,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의 대표 슬로푸드이자 발효식품인 전통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26년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현대인에게 맞게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보급해 오고 있다.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안산시 대표 향토 특색 음식문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내달 6일까지이며,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평일반 35명, 주말반 20가족) 모집한다. 교육 참가비(재료비)는 1인당 5만 원(1가족당 3만 원)이다.
신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상록수 된장마을 팩스(031-407-7477) 또는 이메일(snsfarm@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평일반은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주 1회(총 6회)다. 장 담그기 이론 및 간장, 고추장 등 제조 기술을 직접 배우게 된다. 주말 가족반은 4월 11일 가족이 함께하는 장담그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된장마을(031-408-35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발효의 지혜를 배우고, 전통 장의 풍미를 느끼며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반음식접 영업자들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법정의무 교육으로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품안전관리 방법 ▲노무 교육 등 일반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법률 해석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 관리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 공연(‘렛츠고! 양심식당’) 방식을 사용해 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시의 7개 음식 문화거리 홍보와 시가 개발한 향토음식 ‘바고찌(바지락 고추장 찌개)’ 홍보 영상 등을 준비해 안산 대표 음식문화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내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한 교육과 안내로 영업자들이 올바른 위생관리 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5년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교육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안산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는 대표적인 향토 특색 음식 문화사업이다.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평일반 3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다양한 저염장 만드는 법을 교육했다. 또한 지난 4월 12일에는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가족반을 운영해 저염 된장과 포도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저염 전통 장 기술을 전파해 건강한 밥상 문화가 시민들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국 위생정책과 식품위생팀
안산시,‘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운영… 건강생활 습관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9월까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직장인과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전파해 비만 등의 대사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체육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관내 14개 공원(▲호수공원 ▲노적봉장미공원 ▲성호공원 ▲반월공원 ▲어울림공원 ▲사리운동장 ▲성호잔디공원 야외무대 ▲선부역광장 ▲민속공원 ▲관산운동장 ▲와동체육공원 ▲달미공원 ▲둔배미공원 ▲화랑유원지)에서 주 2회씩 열린다.
현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건강체조 등을 교육한다. 시민 누구나 교육 당일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장소마다 교육 실시일이 다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단원보건소 건강증진실(031-481-5930, 67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규칙적인 운동이 더해지면 시민들의 건강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상에서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운동하며 건강 관리 능력을 기르고 한층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혁신적 스포츠 정책 성과 인정… 전국 리더 도시로 올라
‘2025 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리더 부문 대상 수상…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시상식에서 리더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은 국내 스포츠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해 온 기관ㆍ단체ㆍ기업ㆍ개인 등 각 분야의 우수 공로자들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7년째를 맞았다. 리더 부문 대상은 특히 지역 체육진흥과 혁신적인 스포츠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모범 사례를 제시한 기관에 수여 된다.
안산시는 올해 초 ‘모두가 즐기는 체육,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균형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해 왔다.
시민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스포츠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시민 중심의 스포츠 도시’ 조성에 주력했다.
특히, 시는 단순한 체육활동 지원을 넘어, 뭉쳐야찬다4, 신인감독 김연경 등 방송 콘텐츠와 스포츠ㆍ문화ㆍ관광을 융합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체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스포츠를 매개로 한 새로운 도시 경쟁력 모델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도시의 활력을 높이고 ‘스포츠 마이스(MICE)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유도 김하윤 선수, 펜싱의 서지연ㆍ김정미 선수 등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안산시 위상을 높인 점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안산시 스포츠 정책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즐기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스포츠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 중심 공공체육시설 조성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체육 인재 육성 ▲국제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스포츠 산업ㆍ관광 연계 전략 추진 등 지속 가능한 스포츠 도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6~7세 어린이 건강 체험관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성장기 아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건강관리와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건강개념을 배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공간이다. 프로그램은 운동, 구강, 손 씻기, 영양, 성교육, 안전 등 건강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놀이와 활동을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건강교육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원 중인 6~7세 아동으로, 1회 참여 인원은 10~16명이다. 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선정된 기관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체험관 운영은 반월동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건강지도자 2명이 맡는다. 초등학교 인형극 활동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