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5, 2026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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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1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 희망 사업장을 연중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 전문 상담사가 직접 사업장에 방문해 금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10인 이상의 사업장과 관공서, 병원 등에서 금연결심자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무료이며, 연중 수시로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이 완료되면 6개월간 총 6회(대면상담 4회, 전화상담 2회) 이상의 지속적인 금연 상담과 함께 금연보조제·행동강화물품 등을 지원한다. 6개월 금연을 성공하면 금연 성공수료증과 함께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물품을 지급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5899, 5921, 5966)로 전화해 접수할 수 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사업장 내 금연분위기를 조성하면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금연지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체력 측정·운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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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체력측정 및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체력측정 프로그램은 3D 모션 센서를 활용해 주민들의 근육량과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의 운동능력을 검사한다. 검사 후에는 센터 소속 전담 체육지도자가 개인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상담한다. 아울러, 순환운동 기구를 사용해 보다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65세 이상의 어르신도 개인 운동능력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고 쉽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성분 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체력측정실은 반원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시간(9시~17시) 내 상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031-481-3796) 또는 센터에 직접 방문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안산시-안산체력인증센터, 인재 채용 ‘공정·신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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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정한 채용 업무추진을 위해 ‘국민체력100 안산체력인증센터(센터장 곽동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과 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채용 절차 추진 시 공정한 체력 측정 및 평가를 약속했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 해주는 기관으로 안산시에는 지난 2020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예체능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됐다. 시는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안산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공무직 및 청원경찰 채용에서 체력 평가를 총 11회 진행해 왔으며,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 곽동민 안산체력인증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체력 평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두 기관의 협력이 안산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업무를 진행 함에 있어 신뢰감을 주고 나아가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총무과 인재채용팀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지도자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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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일 반월동 건강지도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건강지도자 소개 및 역할 안내 ▲위촉장 수여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건강지도자는 ▲마을의 건강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 건강리더 및 지킴이 ▲건강증진 프로그램 기획 및 지원 ▲이웃에게 건강정보 전파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건강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반월동 건강지도자는 2024년 건강인형극, 치매예방 후마네트, 수어공연, 건강떡 만들기 등 다양한 주민 주도형 건강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한 바 있다.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숟가락 난타를 포함, 건강지도자의 교육과 활동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마을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건강지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상록수보건소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안산시 단원보건소, AI·사물인터넷 활용 비대면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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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연말까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비대면 건강관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동별 간호사가 각 가정을 찾아 건강관리를 돕는 방문건강관리의 시간적·물리적 한계를 보완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사전 건강 정도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혈당계 ▲체중계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지급해 건강 측정 및 자가 건강관리를 돕는다. 특히, 보건소 전문 인력이 전송된 측정치를 바탕으로 사업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대면 건강관리와 함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올해는 ▲화랑유원지 제대로 걷기 교육 ▲AI 건강쑥쑥 교실 등으로 어르신의 운동, 영양, 구강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휴대폰, 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사용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의 정보화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369-18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

안산시, 대부도 주민 맞춤형 종합 건강검진‧의료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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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의료 사각지대인 대부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원격의료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사전 건강 조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전 건강조사는 오는 26일 대부남동 경로당에서 안산시와 GH경기주택도시공사, 고려대학교안산병원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시는 대부동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신경과·재활의학과 등 전문의 진료 ▲심뇌혈관·호흡기·근골격계·안저질환 등 주요 만성질환 및 합병증 검사 ▲우울증·치매 검사 등 정신건강 상태 평가 ▲AI·IoT 돌봄장비 대상자 발굴 등을 조사해 다양한 분야의 건강 데이터를 통합 수집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전문의가 직접 검진 결과를 종합 검토해 개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 처방 조정 및 협진 연계 등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도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의 의료 접근성 개선과 지속 가능한 상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 인프라가 제한된 대부도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 맞춤형 원격진료 및 돌봄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의료형평성 강화를 위한 지속 사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사전 조사는 단순 건강검진을 넘어 주민들의 생활 속 건강 불평등 해소와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원격의료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보건행정팀

많이 먹어도 칼로리 낮은 방울토마토, 건강에도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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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는 다양한 영양소를 갖고 있는 '슈퍼 푸드'다.   최근 방울토마토가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방울토마토는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함유하고 있어, 이를...

여름 폭염, 더 이상 예외 없다.. 대책도 ‘역대급’ 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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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전국민이 몸살을 앓고 있다. 벌써 기온이 36도를 넘는 날이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은 아례적인 고온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광주는 6월에만 예년 최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내달부터 비만 개선 운동 교실 운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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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내달 7일을 시작으로 12주간 시민들의 비만 개선과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한 ‘굿바이 비만, 굿바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굿바이 비만, 굿바디 운동교실’은 두 번(4월~6월, 9월~11월)에 나눠 운영된다. 이번 참여 대상은 65세 미만 여성 중 ▲체질량지수(BMI) 25kg/m² 이상 ▲체지방률 33% 이상인 11명이다.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교육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결합해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과 운동 지도로 지속적으로 신체활동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상록구 차돌배기로1길 5)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화(031-481-5930)로 신청하면 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사회적으로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신체활동의 증가가 시민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이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안산시 단원보건소, 정신건강 인식개선 시민강좌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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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내달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민강좌는 ‘소통 새로고침 : 건강한 관계를 위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자 JTBC ‘이혼 숙려캠프 새로고침’,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 프로그램에 상담사로 출연한 바 있는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이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상담실과 연구 현장 등에서 만난 많은 사람과 세대의 고민에 답하며 깨닫게 된 인간관계의 의미와 소통의 법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안산시민을 비롯해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과 전화(031-411-7573), 홍보자료의 QR코드 등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의에서 시대와 세대, 성별을 넘어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고 정신이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진료검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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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호수공원 달린 자전거 물결… 시민 1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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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26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 안산 자전거 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했다. ‘자전거의 날(4월 22일)’과 연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치어리더와 함께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진행한 뒤, 호수공원을 출발해 코스를 따라 라이딩을 즐겼다. 퍼레이드는 초급코스 8km와 일반코스 25km로 나뉘어 운영됐다. 가족 단위 참가자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자전거 퍼레이드 외에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앙무대 주변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먹거리 부스, 자전거 무상 점검을 위한 ‘자전거 병원’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부스와 소방ㆍ경찰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자전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더욱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과 운영 관계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시,‘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새단장… 배구도시 브랜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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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케이와이케이파운데이션과 ‘상록수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 출신 세계적인 배구선수 김연경 이사장이 이끄는 재단과 협력해 상록수체육관 명칭을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배구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단위 유소년 배구대회 공동 개최 ▲유소년 배구 육성 프로그램 및 클리닉 운영 ▲배구 관련 전시ㆍ기념 콘텐츠 조성 ▲기타 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에 협력한다. 안산시는 시설 제공과 행정ㆍ운영을 지원하고, 재단은 대회 기획과 선수ㆍ지도자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또한 체육관 명칭 변경과 관련해 ‘김연경’ 성명 사용 계약을 별도로 체결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유소년 배구 육성과 함께 ‘배구도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체육관 명칭 변경을 위해 내부 검토와 시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왔으며, 향후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등 후속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안산시,‘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새단장… 배구도시 브랜드 키운다

안산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SPRING IN SOUND’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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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70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SPRING IN SOUND'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담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에서 영감을 받은 ‘공원춘효도’로 문을 연다. 이어 이태백류 ‘아쟁산조 협주곡’을 통해 전통음악의 깊이를 전하고, ‘경기민요 연곡’과 ‘사설난봉가’로 흥겨운 우리 소리의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가수 설운도가 출연해 ‘누이’, ‘다함께 차차차’, ‘쌈바의 여인’, ‘사랑의 트위스트’ 등 친숙한 대중가요를 국악관현악과 함께 들려주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전공팀이 참여하는 ‘이동주류 소고놀이’ 무대로 역동적인 연희와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진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10,000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80-481-4000) 또는 놀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통 국악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봄의 정취와 함께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 여러분이 공연과 함께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5월 1~3일‘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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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기획ㆍ추진하며, 공연ㆍ기획ㆍ부대프로그램 등 총 9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문화광장 8곳, 상권 3곳, 거점 3곳 등 총 14개 공연 사이트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 공연은 100년 전통의 동춘서커스 ‘버라이어티 서커스쇼’가 펼쳐진다. 폐막 공연은 캐나다 칼라반떼의 ‘와우(WOW)’가 맡아 공중 퍼포먼스와 곡예, 코미디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환상 불꽃쇼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거리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식 참가작으로는 해외작품 4개, 국내작품 16개가 대표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와 함께, 안산의 이야기를 담아낸 제작 지원 작품 ‘마주’(예화)와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버전’ 공연도 선보여 축제의 공공성과 참여성을 더할 계획이다. 기획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어린이ㆍ청소년 전용 공간을 비롯해 ▲인디 버스킹 중심의 뮤직스트리트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 ▲종이박스를 조립하고 꾸미는 참여형 설치미술 ‘박스미로’ ▲소원을 담아 만드는 설치미술 ‘드림벌룬’ 등이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물의 광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대형 애드벌룬 ‘어린왕자’와 대형 오리 조형물이 설치되며, 물놀이터에는 다수의 오리 인형을 활용한 체험 요소를 더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의 주요 방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관람객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에도 주력했다. 모든 공연 사이트에 휠체어ㆍ거동 불편자 지정석을 마련하고, 영어ㆍ베트남어ㆍ러시아어 다국어 안내 부스를 운영한다. 일부 공연장에는 앞자리 방석, 중간 미니 벤치, 뒷자리 입석 구역을 구성해 관람 환경을 개선했으며, 축제 지도 방석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 눈높이를 고려해 세심하게 준비한 축제”라며 “5월 안산문화광장에서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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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7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제32기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AI 및 SNS․플랫폼 활용 마케팅 ▲한식 중심 조리실습 ▲대표메뉴 품평 및 맞춤형 코칭 ▲성공 점포 벤치마킹 ▲노무․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의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통령의 요리사’로 알려진 천상현 셰프를 초청해 브랜드 메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화 보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외식사업 아카데미는 2006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1,346명의 외식 전문가를 배출했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까지 한호전에서 단원구와 상록구 외식업 영업자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힘쓰는 외식업 영업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영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운영… 건강생활 습관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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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10월까지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직장인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 기회를 제공해 비만 등 대사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체육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관내 15개 공원 ▲호수공원 ▲노적봉장미공원 ▲성호공원 ▲반월공원 ▲어울림공원 ▲은하수공원 ▲성어공원 ▲어울림공원 야외무대 ▲와동체육공원 ▲달미공원 ▲민속공원 ▲풍경공원 ▲중앙공원 ▲둔배미공원 ▲화랑유원지와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 2회씩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건강 체조 등을 지도하고, 프로그램 운영 일정은 장소별로 다르다. 시민 누구나 교육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ㆍ단원보건소 건강증진실(031-481-5930, 67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규칙적인 운동은 시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가족과 함께 일상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운동하며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더욱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