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18, 2026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사랑캠프 ‘가족의 품격, 사랑한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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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수원구치소 연무관에서 수용자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가족지원사업 ‘가족의 품격, 사랑한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용자 가족 9가정, 총 33명을 대상으로 ▲가족 레크리에이션 ▲가족 티셔츠 만들기 ▲가족액자 만들기 ▲감사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참여자는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은 “수용자들이 가족과 소통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희망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건강가정지원사업팀(031-501-00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복지국 통합돌봄과 건강가정팀

안산시 단원보건소, 도와 간담회 진행… 정신건강 키오스크 벤치마킹 등록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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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우수 정책사례 시군으로 선정… 키오스크 활용 방안 공동 모색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14일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경기도청 소속 직원 및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청 소속 직원과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방문은 단원보건소가 정신건강 키오스크 운영 우수 정책사례 시군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고준호·김재훈·이인애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정신건강과, 청년기회과 등의 도청 관계자와 단원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정책 사업에 정신건강 키오스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정신건강 키오스크는 시민 누구나 손쉽게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비대면 자가검진 시스템이다. 현재 안산시에는 ▲안산시청 (제2별관) ▲단원보건소 ▲중앙도서관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총 4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최근 키오스크 도입을 완료한 청년센터 상상센터는 청년층의 정신건강 접근성을 높이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진료검사팀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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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7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제32기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AI 및 SNS․플랫폼 활용 마케팅 ▲한식 중심 조리실습 ▲대표메뉴 품평 및 맞춤형 코칭 ▲성공 점포 벤치마킹 ▲노무․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의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통령의 요리사’로 알려진 천상현 셰프를 초청해 브랜드 메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화 보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외식사업 아카데미는 2006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1,346명의 외식 전문가를 배출했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까지 한호전에서 단원구와 상록구 외식업 영업자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힘쓰는 외식업 영업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영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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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의 대표 슬로푸드이자 발효식품인 전통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26년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현대인에게 맞게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보급해 오고 있다.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안산시 대표 향토 특색 음식문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내달 6일까지이며,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평일반 35명, 주말반 20가족) 모집한다. 교육 참가비(재료비)는 1인당 5만 원(1가족당 3만 원)이다. 신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상록수 된장마을 팩스(031-407-7477) 또는 이메일(snsfarm@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평일반은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주 1회(총 6회)다. 장 담그기 이론 및 간장, 고추장 등 제조 기술을 직접 배우게 된다. 주말 가족반은 4월 11일 가족이 함께하는 장담그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된장마을(031-408-35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발효의 지혜를 배우고, 전통 장의 풍미를 느끼며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안산시체육회, 시청 직장운동부·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인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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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시체육회, 시청 직장운동부·안산 그리너스 FC 스포츠 인권 교육 윤화섭 시장 “인권침해 문제대응 능력 높이는 계기…사전예방과 인권의식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는 최근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 이후 체육계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산시 직장운동부 및 안산 그리너스 FC 축구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의식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교육은 안산시청 직장운동부(유도·펜싱·태권도·탁구) 지도자 및 선수,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유소년 선수 및 지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윤화섭 안산시장과 윤종성 대한체육회 윤리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스포츠 인권의 중요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계 (성)폭력행위 등의 실태와 유형, 훈련 등 현장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례 등을 소개하고, (성)폭력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대처 방안 등을 안내했다. 또 2차 가해의 위험성을 짚어보는 한편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요소에 대한 사전예방과 대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스포츠인권 교육을 통해 체육계가 폭력행위 등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선수들이 문제대응 능력 등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선수단과의 소통을 통해 사전예방과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포럼 열고 시민의 건강한 식탁 위한 먹거리 정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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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안산시 먹거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안산시 먹거리종합계획의 관계 부서와 외부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먹거리종합계획 추진 현황 공유 ▲안산시 먹거리위원회 위원 위촉 ▲강의 및 타 지자체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 먹거리 정책에 대한 강의와 충청남도 청양군, 경기도 시흥시의 먹거리 정책 추진 사항 등을 공유하며 안산시의 실질적인 먹거리 계획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안산시는 지난해 6월 안산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현재 8개의 부서가 총 27개의 먹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포럼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력 강화와 정책 연계를 통해 ‘안산형 먹거리정책’을 내실 있게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사례들은 안산시 먹거리종합계획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정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상록구 노인지회, 성호공원 운동장서 체육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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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가 지난 30일 성호공원 대운동장에서 상록구 어르신들의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노인지회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이날 상록구 관내 경로당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궁과 그라운드골프 경기가 펼쳐져 화합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항상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18일에는 단원구 어르신들의 체육대회가 올림픽 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산시, 하절기 풍수해 감염병 주의 및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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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하절기 풍수해 발생에 따른 감염병에 주의하고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절기 풍수해 발생 시에는 감염 매개체(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의 서식 환경이 변화하고 위생이 취약해짐에 따라 각종 감염병이 발생하기 쉽다.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이 닿거나 냉장이 유지되지 않은 음식물 섭취하지 않기 ▲끓인 물이나 생수 등 안전한 물 먹고 사용하기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먹기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을 시 조리하지 않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으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데에 주의해야 한다.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은 ▲모기기피제 사용하기 ▲야간활동 자제하기(일몰 후 ~ 일출 전) ▲야간 야외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하기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 ▲가정용살충제 사용 및 방충망 정비하기 ▲고인물 등 모기 서식지 제거하기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두통 등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로 예방할 수 있다.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등 피부 노출에 의한 감염병은 ▲침수지역에서 작업 시 방수처리된 보호복과 장화, 고무장갑 착용하기 ▲오염된 물에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작업 중 오염된 상처가 생기기거나 작업 후 발열, 근육통 등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예방과 상황에 따른 진료를 병행해야 한다. 유행성각결막염 등 안과 감염병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수건, 베개, 안약, 화장품 등 개인소지품 함께 사용하지 않기 등으로 예방하고,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하절기 중 극단적인 집중호우, 태풍 등이 발생하고 있어 각종 감염병에 노출되기 쉽다”며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키기 위해 개인위생 및 풍수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록수·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

안산시, 체육관·운동장·주차장 주민 개방… 23개교와 신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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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23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실무 협약 체결… 활성화 박차 학교 체육관 38개소, 운동장 31개소, 유휴 교실 2개소, 야간주차장 25개소 개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23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23개 학교의 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경과보고 ▲학교시설 개방 지원사업 설명 ▲협약 내용 공유 ▲실무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체육관, 운동장, 유휴교실, 야간주차장 등 학교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 ▲개방 시간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공공운영비 지원 ▲이용자 사고 손해배상 공제 가입 ▲관리 인력 지원 ▲교육경비 지원 시 가점 부여 ▲시설 유지보수비 우선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산시체육회는 ▲체육회 소속 동호회와 개방학교 간 1:1 매칭 관리 ▲시설 관리자 지정 및 관리 등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 2023년 9월 10개교를 시작으로 2024년 11개교, 올해 31개교와 실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과의 현장 컨설팅 등에 기반해 학교시설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안산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교장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관내 모든 학교로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해 주민의 여가·편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안산시, 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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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단원경찰서·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이웃사랑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단원경찰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탈북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두 기관의 뜻에 동참하기로 결정하고 행사 장소 대관 등의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의료봉사팀을 비롯해 안산시·안산단원·상록경찰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의료 검진을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 12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혈액검사 ▲소변검사 ▲골밀도 검사 ▲심전도 등 무료 기초 건강검진과 개별 건강 상담이 진행됐다. 검진 과정에서 질환이 발견된 탈북민에게는 전문 진료로 연계해 후속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동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지역사회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최선의 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유관 기관과 병원이 힘을 모아 의료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먼저 온 통일이라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포용적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자치행정과 자치여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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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4회 정신건강예술제… 시민과 함께 정신건강 의미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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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7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2전시실에서 ‘2026 정신건강예술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회복에 대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림과 웹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작품 ▲청년작가 작품 ▲웹툰 ‘보통사람, 마인두’ 그 후의 이야기 ▲‘행복체크인 공모전’ 작품 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행복체크인 공모전’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작은 행복을 서로 나누고, 가까운 일상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예술제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예술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참여자들의 작품을 통해 정신건강이 우리 모두의 일상과 연결된 중요한 문제임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영란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예술제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당사자들의 회복 과정과 예술 활동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질환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 진료검사팀

안산시, 북한이탈주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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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경찰서ㆍ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건강관리ㆍ지역 정착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단원경찰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 이웃사랑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단원경찰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지난 2018년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무료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참석 대상자 안내 등을 지원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의료사회사업팀 교직원과 안산단원경찰서 안보계 직원 등이 참여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검진 과정에서 추가 진료가 필요한 질환이 발견된 경우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홀센터의 의료비 지원을 연계해 정밀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건강검진에 협력해 주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동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이번 건강검진이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의료 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자치행정과 자치여론팀

안산시,‘건강 저염장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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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통 발효식품인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전통 장을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게 저염 방식으로 담그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음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전통 장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간장ㆍ고추장 등을 직접 담그는 방법을 배운다. 평일반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말 가족반은 11월 7일 가족이 함께 장 담그기 체험이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평일반 35명과 주말 가족반 2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상록수된장마을 팩스(031-407-7477)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평일반은 1인당 5만 원, 주말 가족반은 가족당 3만 원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장을 직접 만들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된장마을(031-408-350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국 위생정책과 식품위생팀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 무 760kg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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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760kg을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푸드뱅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도매시장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잉여 농산물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나누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약 20톤의 농산물을 전달했으며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한 밥상과 든든한 한 끼를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도매시장 유통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여름방학 건강학교’운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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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안산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여름방학 건강학교’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건강생활 실천 교육 ▲디지털 건강교육 ▲신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 습관을 익히고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등 건강한 디지털 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친환경 주머니 꾸미기와 소프트볼을 활용한 실내 피구 등 체험과 놀이를 접목한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육과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학 기간을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팀

안산시, 장애인 대상 하반기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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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재활 운동교실 ▲순환 운동교실 ▲가정 방문 재활 서비스 등 3개 과정이다. 재활 운동교실은 거동이 가능한 성인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 근력과 균형 감각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2회 운영한다. 순환 운동교실은 거동이 가능한 장애인과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수별 6명씩 소규모로 운영한다. 근력ㆍ유산소 운동을 반복하며 신체 기능 향상과 재활 의지 강화를 돕고, 순차적으로 총 6기로 진행된다. 가정 방문 재활 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중증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록수보건소 물리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재활 운동법 지도 ▲낙상 예방 교육 ▲소근육 운동과 공예ㆍ치유 활동 ▲지역사회 복지ㆍ건강 자원 정보 안내 등을 제공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이 장애인의 재활 서비스 이용과 건강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궁금한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031-481-5958, 589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돌봄의료팀